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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휴먼재단 네팔에 16차 딸께숼 휴먼스쿨타운 첫삽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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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홍길휴먼재단 작성일19-06-12 10:36 조회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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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은 6월12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중심가 타멜 기준 도로 7km위치 (차량으로 30분 이내)에 위치한 16차 딸께숼 휴먼스쿨타운에서 16차 딸께숼 휴먼스쿨타운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기공식에는 엄홍길휴먼재단 엄홍길 상임이사와 유치원 초등학교 건립을 후원한 금천선원 정운스님과 스님들, 학생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딸게숼 휴먼스쿨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기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라디까더깔 네팔 정부 부차관과 라메숼보호라 딸깨시시장이 참석해 엄홍길휴먼재단의 지속적인 네팔 교육사업지원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한국정부를 대표해 박영식주네팔대사가 참석해 축사했다.


현지 학교명은 프리띠비 나랴얀 세컨더리 스쿨 (Prithivi Narayan Secondary School)이며, 초, 중, 고등학생까지 800여명이 재학중이다. 벽돌벽과 함석지붕으로 만들어진 2층짜리 4개 건물의 17개 교실에서 80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실수도 매우 부족해 작년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 200명을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16차 딸께숼 휴먼스쿨타운의 건립을 위하여 금천선원에서 건립기금을 후원해 주셨으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청결하고 현대식 교실을 건축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서는 엄홍길 상임이사는 네팔 학생들에게 “제2의 고향인 네팔에서 휴먼스쿨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 삶의 희망을 주고 싶었다” 며 “여러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지난 2008년 5월 설립된 이후 16개 휴먼스쿨 건립을 목표로 휴먼스쿨 건립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6월 현재 네팔에 15개의 휴먼스쿨을 준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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