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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엄홍길휴먼재단, 네팔 '3차 룸비니 휴먼스쿨' 2층으로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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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홍길휴먼재단 작성일24-07-08 13:46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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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룸비니 휴먼스쿨 2층 증축 준공식 [엄흥길휴먼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은 석가모니의 탄생지로 알려진 네팔 룸비니에 지은 '3차 휴먼스쿨'을 최근 2층 건물로 증축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300km 떨어진 룸비니 바가드와빌리지 비순푸라 마을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3차 룸비니 휴먼스쿨은 재단이 2012년 2월 주식회사 밀레, IBK기업은행, AIA생명의 후원으로 지은 학교다.

학생 수가 매년 늘어 기존의 10개 교실로 학생을 수용하기 어려워지자 재단은 용방통운의 후원으로 2층에 교실 6개와 강당 1개를 마련했다.

또 노후화한 1층 교실과 화장실을 수리했고, 급식실과 자전거 보관소를 새로 만들었다.

이 학교에서는 유치원부터 1∼8학년 학생 약 300명이 공부한다.

준공식에는 엄홍길 재단 상임이사와 김외용 용방통운 대표를 비롯해 수렌드러 퍼우드얄 네팔 거이더허와 마을 시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엄 이사는 히말라야 8천m 고봉 16좌를 세계 최초로 등정한 산악인이다. 2008년 재단을 만들어 에베레스트의 관문인 네팔 오지에 '휴먼스쿨'이라는 이름의 학교를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7개 학교가 세워졌고, 2개 학교가 건립 중이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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