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휴먼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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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개

이사장

본 재단의 설립 취지는 인류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고봉 16좌를 등정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자연사랑, 인간사랑, 꿈과 희망을 가진 불굴의 도전 정신 등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우리 사회에 확산시키는데 있습니다. 더 나아가 네팔, 파키스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민간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받는 국가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네팔 히말라야의 오지인 팡보체에 1차 휴먼스쿨 건립을 시작으로 10년간 16개 휴먼스쿨을 건립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 덕분입니다. 이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1953년 5월 29일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았던 에드먼드 힐러리경은
자신에게 영광을 준 네팔을 위해 네팔의 오지마을에 학교와 교량 등을 건설하는 자선 사업. 불우 청소년을 위한 장학 사업 등 ‘힐러리 재단”을 설립해 활동했고, 오늘날까지 ‘힐러리 트러스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엄홍길휴먼재단도 엄홍길 대장이 16좌 등정 후 네팔에 대한 겸손함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히말라야 오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주는 것이 엄홍길휴먼재단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엄홍길휴먼재단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한 재단으로 성장한 것은
무엇보다도 늘 사업에 동참해주시고 저희 재단에 큰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먼 훗날 엄홍길휴먼재단이 전 세계인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애정 어린 관심으로 휴먼재단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엄홍길휴먼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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